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나도균 의원·한의원


메인메뉴


심장을 잘아는 의사·한의사 나도균박사


저서 소개

진료요일
월,금,토,일요일(월요일은 예약진료만 가능합니다.)
진료시간
10:30~18:00
예약문의
1588-7688

저서 소개나도균의원·한의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나도균박사 소개저서 소개

print E-mail twitter facebook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 책 소개

잘나가던 병원을 접고 '불혹'의 나이에 한의대에 다시 들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한 '의사'이면서 '한의학박사'인 나도균이 전하는 알기 쉬운 통합의학 이야기. 양방을 공부한 한의사로서 양방으로 불가능한 병이 한방으로 완쾌될때 느끼는 즐거움이 크다면서 양방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한방으로 치료했을때 큰 즐거움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의학의 길에 들어선지 거의 40년이 되어가지만, 한의학을 배우고 나서 한 발짝 더 의사의 길로 나아간 느낌을 받았다는 한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진료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녹아있다.

책 구매하기

저자소개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수원시 보건소장을 지냈다. 덕인의원 원장을 지내다가 경희대한의대를 다시 입학, 졸업하고 청주의료원 한방과장, 명산한의원 원장, 용인시 한의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현 가톨릭경희한의원 대표원장과 대전대학교 한의과 대학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세상이 한의학을 다시보고 있다.
이제는 행동할 때다
한의학과 국가경쟁력
어느 복수 면허자의 고백
TP와 소염제
의사와 한의학
의과대학 동문들과의 대화
뇌척수막염, 뇌막자극증후군
한약은 이로운가? 해로운가?
내가 알고 있는 의학상식, 과연 맞을까
피부의 회복
아리송한 급성 충수돌기염
물은 언제나 이로운가
골다공증의 진실
우주비행사와 골다공증
홍삼은 모든 사람에 이롭다
수영은 관절염에 좋은가?
종합피부연고제
기공과 대체요법 선택하기
기공이란
어떻게 운동할 것인가?
운동의 방법
만병통치약은 없다
약이란
몸에 해로운 것과 몸에 해롭지 않은 것
염증은 몸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한약은 안전한가?(1)
한약은 안전한가?(2)
한방도 응급처치 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소독약은?
창상의 처치
타박상에는 한방적 치료가 더 좋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에서의 화상치료
각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
요통의 치료
추간판 탈출증의 두가지 증상
오십견의 치료
슬관절통, 무릎의 병
간장질환
심장질환
소화기계질환
신장질환
자궁질환
한방분만
임신중 영양관리
하태독법
안과질환
안구건조증
포도막염의 치료
한약의 복용이 좋은 경우
뜸의 개괄
뜸의 효과
암환자의 직구(뜸) 치료
한의학은 '다 다르다'
합리적인 사회
한의학은 진짜일까요?
한의학은 '다 다르다'?
경락은 존재하는가?
진정한 의료 서비스
한의학의 과학화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

출판사 리뷰

'미래의 주 치료법은 한의학이 될 것이다'

잘나가던 병원을 접고 '불혹'의 나이에 한의대에 다시 들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한 '의사'이면서 '한의학박사'인 나도균이 전하는 알기 쉬운 통합의학 이야기.

홍삼, 누구에게나 좋을까????

물 많이 먹으면 몸에 좋다???

정보의 홍수시대, 똑똑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서양의학은 이제 한계상황에 도달했다. 이젠 한의학적 마인드를 받아들이지 않고서는 안 되는 시점이다. 전 세계가 대체의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지금, 더 이상 우리의 한의학을 방치할 수는 없지 않는가!

'당신은 검사상은 정상입니다.'

그러면 환자는 '그래서 정상이라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하는 환자에게 할 수 있는 답은 '검사상 수치는 정상이다' 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어떤 환자는 항의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환자는 '당신 돌팔이 아니야?'하고 화를 내고 돌아서는 일도 있었다. 천식도 있고 고혈압, 당뇨도 있는데 온몸의 관절이 아프던 할머니, 설사를 계속하는 세탁소 아줌마, 가슴에서 불덩이가 치솟는 환자, 몸이 흔들리는 아저씨 등등 나를 무력감에 빠지게 했다.

이런 이유로 나는 기수련에 관심이 생겼고, 한의학 서적을 접하게 되었다. 복통 하혈을 해서 대학병원과 큰 병원을 거쳐 조그만 내 클리닉으로 찾아왔던 젊은 환자에게, 마약을 주고도 진통이 되지 않아서 결국은 이거라도 하는 심정으로 했던 뜸으로 즉시 복통이 멎는 것을 보고 황당해 하기도 했다. 일 년에 반은 모세기관지염으로 의원에 다니는 꼬마가 하도 안쓰러워서, 침을 놓아주겠다는 나의 제의를 서슴없이 받아들이는 신뢰를 보였던 아기 엄마가, 아기가 침을 맞고는 거의 기침을 하지 않고 통통하게 살이 올라서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질병에 대한 안타까움이,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사물에 대한 궁금증이 언제나 나를 몰아세웠다.

이런 것들이 나를 한의학으로 이끌었다.

한의학이란 넓은 세계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흥미진진하게 한다.

의학의 길에 들어선지 거의 40년이 되어가지만, 한 발짝 더 의사의 길로 나아간 느낌이다.

한의학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아니 밝아야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 주역이 한의사들이 되어야 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의사들은 좀 더 한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진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양방을 공부한 한의사로서 양방으로 불가능한 병이 한방으로 완쾌될때 느끼는 즐거움이 크다면서 양방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한방으로 치료했을때 큰 즐거움을 느낀다고 전한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자주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한의사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는 줄 모른단 말이야."

회원 리뷰

회원리뷰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추천1
내용 편집/구성 까마구 2008-05-15
어디가 아플때 마다 고민하는게 어디를 갈까이다. 한의원? 아님 병원?항상 그래왔다. 그러나 뼈를 삐었다고 느꼈을때는 항상 한의원을 갔었다.제목 그대로 한의원에 들어가면서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 라면서. 처음 이 책 제목을 보고 단순히 한의학이 양방보다 우수하다라고 피력하기위한 책인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저자 자신이 그랬던것처럼 양방에서 부족한 부분을 한....
회원리뷰
한의학에 대해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내용 편집/구성 송사리 2008-07-04
좋은책을 접할 수 있다는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와 마찬가지로 재미있고 흥분되는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책 내용이 보기 쉽고 읽기 쉽게 편하게 쓰여있어서. 자칫 딱딱한 내용으로 치우칠 수 있는 한의학이라는 내용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 또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회원리뷰
기본 한의학 대중서
내용 편집/구성 책술사 2008-05-12
'침과 보약',?'심각함 보다는 가벼움',?'빠름보다는?느림',?'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친화적', 한의학에 대한 나의 느낌이다. 이번에 읽은 '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는 이러한 나의 생각을 한편으로는 동의힐 수있게 해 주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의학의 새로운 면을 알게 해주었다...

전체메뉴보기

나도균한의원 대표전화 02-3446-7510

  • (135-830)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41-1 강남파라곤 S동 105호 대표번호 : 02-3446-7510 팩스 : 02-3446-7512
  • 본 웹사이트에서는 이메일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 시 정보통신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Copyright (C) 2013 nadogyun Oriental Medicine Clini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