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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균 의원·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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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잘아는 의사·한의사 나도균박사


포도막염

진료요일
월,금,토,일요일(월요일은 예약진료만 가능합니다.)
진료시간
10:30~18:00
예약문의
1588-7688

포도막염나도균의원·한의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포도막염포도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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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좀 맞으러 왔는데요

포도막염

포도막염은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난치성 질환이다.

심각할 경우 실명까지 될 수 있는 위험한 병이기도 하다.
눈은 3종류의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가장 바깥쪽의 하얀 막을 공막이라고 하며, 가장 안쪽에 신경이 분포하는 막을 망막, 중간 막을 포도막이라고 한다.

포도막은 혈관이 풍부한 조직으로, 여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포도막염이라 한다.

포도막염의 주 원인은 눈의 과로이다.

이것은 각종 공해에 시달리는 것 뿐만 아니라 눈의 사용시간이 늘어나고, 볼거리가 많아져서 눈에 힘을 주기 때문이다.

눈에 힘을 준다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좀 그렇지만, 눈에 힘을 주고 보면, 눈의 힘이 많이 소모된다.
당연히 눈이 피곤해진다.

게다가 빛이 있는 시간과 볼거리가 많아져서 자세히 보는 일도 많고, 눈을 사용하는 절대시간이 아주 많이 늘었다.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는 일은 현저히 줄어든 것이 요즘의 생활이다.
이렇게 혹사를 당하는 상황에서 눈에 도움이 될 것은 별로 안하니, 눈에 병이 많아지고, 눈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안경을 쓰는 것과도 무관한 일은 아니다.

눈이 피로해지면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서 눈의 혈류가 증가해야 한다.
눈의 혈류가 증가하려면 눈의 혈관이 늘어나야 하는데 그러면 눈이 붉어진다.
눈이 빡빡해지고, 눈을 감고 싶어진다.

이때 눈을 감아야 하는데, 눈을 혹사하는 원인이 계속되고 있어서 쉬지 못한다면, 눈은 무리를 계속하게 된다.

쉬지 못하고 무리를 계속하면 질병이 진행이 되어 통증이 생긴다.

다시 말하지만, 혈류가 증가하고 통증이 생긴 것이 염증이다.
이렇게 포도막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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